작은거인의 김수철 — ‘일곱 색깔 무지개’, 한국 록 기타가 갑자기 달라졌다
솔로 가수 이전의 김수철은 강렬한 록 기타리스트였다. 작은거인과 ‘일곱 색깔 무지개’를 중심으로 1970년대 말 김수철의 기타가 왜 새롭게 들렸는지 따라가 본다.
READ →솔로 가수 이전의 김수철은 강렬한 록 기타리스트였다. 작은거인과 ‘일곱 색깔 무지개’를 중심으로 1970년대 말 김수철의 기타가 왜 새롭게 들렸는지 따라가 본다.
READ →김창완·김창훈·김창익 삼형제가 만든 산울림. ‘무이’와 대학가요제 예선, 1977년 ‘아니 벌써’, 거친 퍼즈 기타와 독창적인 사운드가 한국 록을 어떻게 바꿨는지 따라가 본다.
READ →한국 록은 어디서 시작됐을까. 미8군 무대와 신중현, 애드 훠를 따라 전기기타와 밴드 음악이 한국 대중가요에 자리 잡은 과정을 쉽게 풀어봅니다.
READ →신중현에서 조용필, 서태지까지. 한국 대중음악의 방향을 바꾼 세 인물을 따라 우리 가요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쉽게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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