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펑크(Funk)는 어떻게 시작됐을까? — 사랑과 평화가 들려준 낯선 리듬
펑크(Funk)는 어떤 음악일까? 사랑과 평화의 ‘한동안 뜸했었지’를 기타·베이스·드럼·키보드로 나눠 들어보며 한국 펑크 사운드의 출발을 쉽게 풀어본다.
READ →펑크(Funk)는 어떤 음악일까? 사랑과 평화의 ‘한동안 뜸했었지’를 기타·베이스·드럼·키보드로 나눠 들어보며 한국 펑크 사운드의 출발을 쉽게 풀어본다.
READ →송홍섭·김명곤·김태흥의 연주, 최이철이 아꼈던 ‘노래는 숲에 흐르고’와 ‘작은 손 모두어’, 경음악 ‘한문과 한글’, 그리고 ‘겨울바다’와 ‘어머님의 자장가’까지 사랑과 평화 3집의 진짜 매력을 따라간다.
READ →1978년 사랑과 평화 1집과 ‘한동안 뜸했었지’를 중심으로 최이철·김명곤·이근수·이남이·김태흥의 연주와 한국 펑크(funk) 밴드의 시작을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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