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과 평화 2부 — ‘노래는 숲에 흐르고’부터 ‘겨울바다’까지, 연주자들이 만든 진짜 3집
송홍섭·김명곤·김태흥의 연주, 최이철이 아꼈던 ‘노래는 숲에 흐르고’와 ‘작은 손 모두어’, 경음악 ‘한문과 한글’, 그리고 ‘겨울바다’와 ‘어머님의 자장가’까지 사랑과 평화 3집의 진짜 매력을 따라간다.
READ →송홍섭·김명곤·김태흥의 연주, 최이철이 아꼈던 ‘노래는 숲에 흐르고’와 ‘작은 손 모두어’, 경음악 ‘한문과 한글’, 그리고 ‘겨울바다’와 ‘어머님의 자장가’까지 사랑과 평화 3집의 진짜 매력을 따라간다.
READ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