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6사랑과 평화 — 한국 펑크(funk)의 선구자, 그리고 “대겠지”가 아니라 “대었지”였다1978년 사랑과 평화 1집과 ‘한동안 뜸했었지’를 중심으로 최이철·김명곤·이근수·이남이·김태흥의 연주와 한국 펑크(funk) 밴드의 시작을 살펴봅니다.READ →